전 세계 시각장애 원인 1위, 백내장. 치료 가능하지만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시력을 잃고 있습니다.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테크포임팩트 A-eye LAB은 인터넷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백내장을 진단하는 앱 ‘CataScan’을 개발하고, 기술이 필요한 진짜 현장을 만나기 위해 인도 뉴델리로 향했습니다.
4박 5일 동안 마주한 건 예측할 수 없는 변수와 낯선 의료 환경이었지만, 그 속에서 제품 설계와 AI 모델 성능을 개선할 ‘진짜 데이터’와 사용자 피드백을 얻었다는데요.
짧지만 밀도 높은 여정. 기술이 사람을 돕는다는 말의 무게를 확인한 A-eye LAB의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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